2012년 10월23일
경전선 마산-진주 복선화 뻘짓

이 복선화 뻘짓으로 인해 경전선 특유의 낭만은 더이상 느낄수 없게되고
경전선의 역들은 죄다 없어지거나 허허벌판으로 옮겨지면서 연선 지역들은 완전히 고립되 버렸는데
특히 반성역은 시내에서 저멀리 허허벌판으로 옮겨지면서 교통이 완전히 고립될뿐아니라 지역 상권도 완전히 죽어버림,
또한 진주역도 남쪽멀리 허허벌판으로 옮겨지면서 오히려 소요시간은 더 오래걸리게 됨

진주시는 복선화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너무 불쌍한 동네임


2016년 7월 14일

복선화에 영혼을 판 절시공이 진주-마산도 모자라 순천까지 복선화삽질을 함
이로인해 북천역에서 코스모스를 보는 낭만은 더이상 느낄수 없게되고
옥곡역은 역자체가 사라지면서 교통이 완전히 고립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