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철도 복선화로 인해 교통이 완전히 마비되었다는 것이다.

진주의 경우

일반성면은 유일한 생명줄이던 반성역이 저멀리 접근조차 까다로운 논밭위로 옮겨지면서
동네 자체가 완전히 고립되 버리고

진주역은 이미 2012년에 복선화를 하면서 기존 시내에 있던 진주역은 남쪽멀리 허허벌판에 옮겨지면서 기차타기가 매우 힘들어짐



원주도

지정면은 유일한 생명줄이던 간현역이 사라져서 동네 자체가 완전히 고립되 버리고

원주역은 내년부터 복선화로 기존 중심가에 있던 원주역이 남쪽멀리 허허벌판에 옮겨져 기차타기가 굉장히 힘들어질 것임



머리속에는 오로지 ‘복선화’와 ‘이설’ 밖에 모르는 철시공 관계자들은 반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