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강국인 일본이 도쿄전철에 단선구간이 상당히 있는것만 봐도 알수있다.
복선화,이설이 얼마나 쓰레기같고 돈지랄사업인지.


예를들면

무려 \"도쿄의 주요 전철노선\"중 하나인 사이쿄선의 오오미야-카와고에 구간이 단선이다.
이구간은 도쿄는 아니지만 \"일본의 경기도\"사이타마현이다.
왜 사이쿄선이란 노선이 단선구간이 이렇게 있을까??
그것은 그맘큼 복선화가 쓰레기같고 돈지랄이란것을 일본은 옛날부터 알았기 때문이다.


또하나 예

\"도쿄도\"에 있는 세이부전철의 지선노선들은 모두 단선이다.
복선화가 그렇게 절실한 사업이였다면 얘들은 왜 오랫동안 단선으로 있을까?? 만약 이곳이 한국이였다면 전부 복선화하고 이설하고도 남았을듯 ㅉㅉ


또하나 예

\"도쿄도\"에 있는 오우메선, 이츠카이치선, 하치코우선은 전부 단선노선이다.
이들은 명색이 도쿄도에 있는 jr노선에도 불구하고 전부 단선이다. 이것은 무엇을 나타내는가??
복선화, 이설공사는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것을 단적으로 드러내는 또하나의 예다.


도쿄에서도 단선으로 놔두는 일본에 비해 한국은???

양평군의 시골기차 중앙선, 충청도의 시골기차 장항선은 물론 최근에는 전라남도의 시골기차 경전선마저 복선화를 할려고 미쳐 환장하고있다.
심지어 2018년에는 중앙선 원주-제천 \"치악산\"구간마저 복선화하겠다고 엄포를 놨다.

국토교통부는 지금 제정신이 아니다 복선화를 중단하고 단선으로 돌려놔도 모자를판에 오히려 복선화를 더욱 부추기고 있다.


한국철도는 미래가 암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