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이용할때

예전이나 지금도 자동코보스방송도 나오지만..
큰역들은 바쁜시간대나 지연될때
방송실 여직원들이 간간히 육성으로 안내방송 할때
그쪽 직원들은 연습을자주하니  목소리가 세련되서 방송이 잘 귀에 담아졌는데..

요즘은 왠만한 큰역들도 방송실 거의없애서
그냥 플랫폼에 서있는직원들이나 역무실에서 중앙방송으로 남여직원 가릴거없이..

열차진입방송 출발방송을 무전기같은거로 하는데

진짜 목소리도 발음도 안좋고.. 기계가 지지직거려서 오히려 귀에 방해되고 짜증남.. 더 열차이용에 혼동됨..

더 짜증나는건 자동코보스방송이 열차진입이나 출발방송 송출될때..  자동방송 나올때 방해하면서
막아버리고 지들이 무전기로 지지직 거리면서 .. 목소리도 발음 존나이상하게 방송하는거 하나도.. 귀에도 하나 안들리고  안하는만 훨못함...

코보스방송은 열차방송.. 귀에라도 잘들리지...
아님 방송실직원목소리 정도로 하던가.. 에효


요즘 방송실 전문으로 있는역들은 서울 용산 천안 대전
동대구 부산 외에 나머지역 들은 방송실  다 없앰...

수원 영등포도 심지어 방송실 없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