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점이 있다고 봄. 그때 복선화했으면 청량리~경춘선 분기점 2복선화가 조금은 더 쉬웠을거고 용문까지 광역전철도 훨씬 빨리 개통됐겠지. 일반 간선열차 소요시간도 현재의 쭉쭉 뻗은 복선전철 선로보다는 오래 걸려도 단선보다는 훨씬 빨랐을거고... 다만 역시 선형이 개판이라 나중에 다시 개량한답시고 또 돈 들었을듯.
갈갈이.(yonghwi8319)2018-06-29 21:29
ㄴ 경춘선이 참 안타깝지 - dc App
익명(39.17)2018-06-29 21:30
아 그러고보니 그런 식으로 복선화했으면 나중에 선형 개량하는 대신 중앙선 계통에 한해 틸팅열차가 상용화됐을 수도 있겠다.
갈갈이.(yonghwi8319)2018-06-29 21:32
ㄴ 그러면 청량리-도농 추가 복복선 vs 오봉-도농선 건설 뭐가 더 확률 높았을거같음? - dc App
장단점이 있다고 봄. 그때 복선화했으면 청량리~경춘선 분기점 2복선화가 조금은 더 쉬웠을거고 용문까지 광역전철도 훨씬 빨리 개통됐겠지. 일반 간선열차 소요시간도 현재의 쭉쭉 뻗은 복선전철 선로보다는 오래 걸려도 단선보다는 훨씬 빨랐을거고... 다만 역시 선형이 개판이라 나중에 다시 개량한답시고 또 돈 들었을듯.
ㄴ 경춘선이 참 안타깝지 - dc App
아 그러고보니 그런 식으로 복선화했으면 나중에 선형 개량하는 대신 중앙선 계통에 한해 틸팅열차가 상용화됐을 수도 있겠다.
ㄴ 그러면 청량리-도농 추가 복복선 vs 오봉-도농선 건설 뭐가 더 확률 높았을거같음? - dc App
개인적으론 청량리~경춘선 분기점 2복선화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