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까지 계속 쌍문동 살아서 공사 시작부터 봐왔었는데

창동역사 저지랄난지 진짜 개오래됐는데 이젠 저게 저 역의 본모습인가 헷갈릴정도임

저 상태가 너무 오래돼서 이제 이 지역 사람들도 둔감해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