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줍는 틀딱 할배들 없어짐... 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열차안에서 큰마대자루 들고 다니고 신문뭉치 하나 주을려고 선반위에 신문 떨어트려 머리 맞고, 신문 주을려고 혈안이 되어 저것땜에 다른 할배랑 싸우고 아침만 되면 병림픽의 현장 이였다.
그리고 저 크고 무거운 수레덕분에 인근에 고물상 있는 역같은 경우 역사내 계단파손이나 엘리베이터 고장도 잦았음.
그랬는데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무가지가 망해서 저 할배들도 사라져 버림...
다들 스마트폰으로 기사 보니 신문 무가지가 나갈일이 있냐?
이것 또한 스마트폰의 순기능 이라 보면 되는거임?
7호선의 지하철 내 컴퓨터. 스마트폰이 생기자마자 잉여행
퍄~~~
폐지 가격이 내려간것도 이유중 하나. 그런데 그냥 할베라 하자 틀딱은 형오성 단어
ㄴ할배는 여혐 단어입니다^^
무가지가 망한것도 있지만 요즘은 일간지나 스포츠신문도 잘 사서 안보니꺼 폐지 모으는 할배들이 없어진거지 15년전까지만해도 폐지 수집하는 할배들 말고도 석간신문 나오는 시간대에 스포츠신문 파는 사람도 있었음
여의도역 3번출구앞에 메트로 아직도 잇던데
그와중에 스크린도어 없는거 보소ㄷ - dc App
생각보다 없어진지 얼마안된일 나도 지하철돌며 신문수거해가는 할배들 많이봤었는데 근데 저행위자체는 서로에게 윈윈아닌가? 지하철회사측은 구지 돈들여서 수거팀 만들필요 없고 할배들도 시원한지하철에서 쉽게 신문수거하고 돈도벌고
몇몇 지하철들 지하철 상부 선반없앤이유가 저문화가 없어졌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