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동일본에서 DT71 dt80쓰는데 우리는 DT50쓴다고 까는데 뭐때문에 그게 훨씬 낫고 이건 바꿔야할 쓰레기다. 이런거 알고서 말하는거?
DT50형도 개량해서 설계속도 증량은 가능한걸로 알고 축중이 좀 나간다는게 요즘 트렌드와 차이점이지만 수명은 오래가는 안전성은 입증된걸로 알고 도카이, 서일본에선 이 대차 개량시켜서 여러군데 적용했다고 아는데
여기보면 대다수가 단편적인 카탈로그 스펙만 나열할줄 알지 정작 근본적인 원리는 알못인거 같음
DT50형도 개량해서 설계속도 증량은 가능한걸로 알고 축중이 좀 나간다는게 요즘 트렌드와 차이점이지만 수명은 오래가는 안전성은 입증된걸로 알고 도카이, 서일본에선 이 대차 개량시켜서 여러군데 적용했다고 아는데
여기보면 대다수가 단편적인 카탈로그 스펙만 나열할줄 알지 정작 근본적인 원리는 알못인거 같음
JR서일본은 321계 이전까지 207계 계속 우려먹었으니 그런거지.
오래굴렸으니 그렇다는 주장말고 그래서 구조상 내구성 안전성 개량시 증속 가능성 이런거 설명해줄 사람 혹시 있나 싶어 올려봤는데 역시나 똑같은 소리만 반복하는 사람들밖엔 없네
ㄴ DT이후 대차들보면 요댐퍼가 있어서 진동도 잡았고, 무게도 가볍지.
DT50이후로 나온 대차들이 더 좋잖아. 이번 2호선 다윈시스거도 원랜 계획상으로 DT50보다 더좋은거였어. 근데 돈때문인지 DT50달고나오더라
무게는 일장일단이 있어서 한쪽이 우월하다 단정하기 힘들고 요댐퍼 설치 자체는 DT50형 대차 개량만으로도 가능한데다 이후 대차들 설계 사상 자체가 오래쓰려고 만드는 것과는 거리가 있어서 어느쪽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짐
그냥 볼스터리스 대차를 그닥 좋아하지 않음 - dc App
ㄴ한쪽이 우월하지 않다는건 맞말인데 대부분 이거 까는 애들 상당수는 이후 볼스터리스대차들 카탈로그보고 까는경우가 대부분이닌ㆍ
개량을 안해서 쓰니깐 문제아님?
313계 보면 DT50으로도 130은 내던데
ㄴ313계 DT50 아니다.
서일본에서는 DT50을 개량해서 아예 형식이 바뀜. DT50이 아니란거지 - dc App
4호선 93년식 똥차 빼면 승차감 나쁘진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