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소수긴 하지만 현업자들과 정보 공유한다던지 직접 철도 기술 관련 책자 사서 독파해버린다던지 이런식으로 아마중에선 상위권 수준의 전문성을 지닌 코어 유저가 양질의 정보글 혹은 세간에 잘못 알려진 글들 바로잡아주고 그랬다면
지금은 그때 당시같았으면 논박당했을 글들이 버젓이 념글 올라가고 근거도 빈약하고 정보 풀만한 사람들도 다 흩어져서 안보이니 그런 글들이 계속 확대 재생산 되고 정보의 질적인 측면에서 수준저하가 심해졌다고 느낌
대표적으로 동력분산과 동력 집중식의 300km/h 내외에서의 가속력 차이 문제라던지
기본적인 UIC 전동차 차륜 명명법 같은것만 써놔도 엄청난 전문가 취급받는 거라던지
철갤의 효용성이 점점 줄어드는듯
지금은 그때 당시같았으면 논박당했을 글들이 버젓이 념글 올라가고 근거도 빈약하고 정보 풀만한 사람들도 다 흩어져서 안보이니 그런 글들이 계속 확대 재생산 되고 정보의 질적인 측면에서 수준저하가 심해졌다고 느낌
대표적으로 동력분산과 동력 집중식의 300km/h 내외에서의 가속력 차이 문제라던지
기본적인 UIC 전동차 차륜 명명법 같은것만 써놔도 엄청난 전문가 취급받는 거라던지
철갤의 효용성이 점점 줄어드는듯
그런것보다 동해선 배차간격이 더 중요함
ㄴ8년전이면 우리 후석이 열심히 중앙대갈려고 공부하던 시절이네?
디시에 와서 뭘바라는 거냐
철도지식에 있어서 최고는 00년대 후반이지 않음? 10년대 초반은 깊이는 좀 떨어지더라도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어내며 놀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