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걸 베이스로 빨간색(1호선-경의중앙), 주황색(3호선), 민트색(4호선), 노란색(수인분당선), 파란색(경강선, 동해선) 색깔별로 다 나온다는 거지?그리고 이걸로 10년은 우려먹는다 이거지?
10년이면 그리 오래 우려먹는 것도 아니다. 동글이가 워낙 단기간이라 그렇지.
3호선은 지켜봐야 겠지만 다른형태일수도
저 대가리 파란색 부분은 그냥 어느 차던 파란색일걸? 자석만 색깔바꿔 도색하겠지
ㄴ내 생각은 좀 다른게 주둥이 색이랑 천장색이 연결되어 있는데 파랑색인데 노선색이랑 안맞으면 안어울릴거 같아서 노선에 맞게 바뀔거 같음
3호선은 서교공이랑 동일사양으로 도색만 다르게 만들거 같은데.
1호선 어디 투입 가능한지
1,4호선은 전두부 도색형태가 다른걸로 알고있고 본 거에 의하면 노선색 씀 ㅇㅇ
코레일 초저항도 tc가 도입안되서 그렇지 1974~86년이면 거의 12년을 우려먹음. 구 서울메트로 VVVF도 4호선->1호선을 같은 디자인으로 10년(1993~2002)간 우려먹었고. 심지어 2005년에도 동일 디자인으로 도입하려다 급거 선회함
우려먹은거 더 따지면 서메는 2009년까지도 썼지 개조차량까지 포함하면ㅋㅋㅋ
CEM때문이면 그냥 ITX 청춘 대가리로 다자인해서 박아넣지......
잉청춘 대가리로 쓰면 1-1 출입문 못씀
ITX-청춘 디자인말고 AUTS 전동차 디자인도 괜찮은 것 같음
비상문 없는게 아쉽
유럽형 전동차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