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역만 10년 이상 이용한 지역주민인데

서해선 개통하고 승객 엄청 늘었다는 느낌이 확 들고 있음.

특히 출퇴근 시간엔 계단을 못 내려갈 정도임.

오늘처럼 비오는 날에는 더 혼잡도가 가중됨.

반대로 소사역, 부천역에서

시흥, 안산쪽 가는 버스승객은 확실히 줄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