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적울려달라고 신호주지만, 쿨하게 무시하고 지나가는 395형 재블린셔틀.
실제로 영국철도 선로작업서 저 손동작이 경적취명 수신호인데 동호인들이 재미삼아 하는 수신호도 간혹 받아주는 경우가 있다고 함.
34초부터.
이새낀 답이없는새끼다.. 기관사가 캡투어 허락해줬다고 경적을 저따구로 만진다.
경적울려달라고 신호주지만, 쿨하게 무시하고 지나가는 395형 재블린셔틀.
실제로 영국철도 선로작업서 저 손동작이 경적취명 수신호인데 동호인들이 재미삼아 하는 수신호도 간혹 받아주는 경우가 있다고 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