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코레일은 16.12.9 개정때부터 야간열차를 조금씩 칼질하고 있었음. 그 이유는 야간 선로작업시간 확보가 주된 이유라고 들었는데 사실 야간열차의 운영적자때문이라고 생각이 됨.

근데 이번에 여기에 더해허 더 훌륭한 명분이 추가가 됨. 노동법 개정으로 주당 총 근로시간이 정해진 것.(코레일은 52시간인지 68시간인지 모르겠다)

따라서 야간열차 칼질을 호시탐탐 노리는 코레일은 이때다 싶어서 야간열차를 칼질하려는데, 1226이나 1310을 손대자니 경부선 연선 주민들의 반발이 심할거고 그에 비해 수요가 적은 해남전라선을 대상으로 시행한듯.

이렇게 반응을 보고 괜찮으면 1226 출발시간을 21시로 앞당기고 구 1228이었던 1310을 1356과 1226 사이에 배치하는 등의 개악도 나오지않을까 싶음.

비록 지금 반응은 좋지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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