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막장 지하철1호선
ㅇㅁ(222.112)
2006-12-0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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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좀 순화해서 말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키작은 할머니 경원선에 자주출몰 난 볼때마다 무시하니깐 다음부턴 난 그냥 지나가던데
일단 무임승차를 막아야돼 서울시가 요금 인상하면서 65세 이상 무료승차권을 생활보호대상자에게만 이용한도가 있는 교통카드를 제공한다고 했거든. 빨리 이게 시행되어야 하고 잡상인은 차내에 붙은 전화번호로 콜하나만 때려 주면 다음역에서 직원 대기. 아, 코레일은 안 그럴지도 모르겠다
허회장형 정말이야? 다음부터 차내에 붙은 번호로 전화해야겠다 솔직히 잡상인들 싫어 특히 음악CD파는 놈들 존내 시끄러워
그 전화번호는 화재신고,잡상인신고,냉난방에러신고 하라고 붙여놓은 겁니다. 메트로 구간이라면 지하철수사대에 전화해도 되고. 근데 그런 사람도 있나? 코레일 열차 전광판 자막 중에 잡상인 판매행위 금지 자막 있잖여, 그 자막 지나가고 있는데도 천연덕스럽게 물건 파는 사람이 있을까??? ***그리고 이건 덧붙이는 건데, 잡상인들이 강매를 하는 게 아니라면 뭐 놔 두는 게 어떨런지.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 (물론 시력 1,5를 상회하는 할아버지가 선글라스 스고 지팡이 두들기며 구걸하는 건 이뭐병이지만.)
근데 가끔씩 서메/도철/철공 관계자 타고 있는데 버젓이 물건파는 사람과 그것을 제지안하는 관계자를 보면 한숨만 절로
현업 분들도 그것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는 것 같던데. 잡상인이나 구걸인 99%가 생계형이라는 점도 있고, 역무원에게는 사법권도 없고, 만약 제지를 한다 해도 차 내에서 누군가가 "그래도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 봐 줍시다"하면 이것도 참 난감하고. 오래 전에 3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 지하철수사대 형사가 대기하고 있다가 잡상인 연행해 가던데.(한 10년 가까이 됐음.) 요즘은 그렇게 안 하려나...
못막어... 나도 아까 30분전에 승강장에 잡상인 혼내주려다 되레 주변 손님들이 봐주자고 말리더만.. 부역장 횽 부를까 하다 그냥 보내줬어..(잡상인 1명당 포상금+연가 공익요원에게 주면 귀신같이 잡을텐데..ㄲㄲ)
휴가나온 장병들 활용하면 포상휴가+알파 ㄲㄲㄲ
좀 자는데 9궐하는 할아버지가 퍽때리면서 깨우는바람에 얼마나 쪽8리는줄
9궐하는 사람중에 아줌마하고 아들이 하모니카불면서 지나가는거 아직있나?
그런갑다 하고 지나가라. 그런사람들이 뭐 어디가 잘났거나 풍족하면 그러고 살겠냐. 니들도 나이먹음 노인되는거고 사람일이란게 니들도 행상을 하던 구걸을 하던 그렇게 되지 마란법 없다. 좀 마음 넓게 써. ㅉㅉ
문제는 요새 물건 파는것도 기업형이라는거지.
형 나도 그 할머니가 내 손을 할퀴면서 돈달라고 존내 얼마나 괴롭히던지... 아 존내
무료승차권 제도는 폐지하고 반값으로. 어르신들 교통비는 정부보조금으로 지급해 드리고.
아니면 경로증 바코드 넣어서 찍고 한달에 한번 정액권을 드리던지.
그 미친할매 게이트 그냥 지나감.. 표도 안끊음.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