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존나 까이깔봐 이런 얘기 않할래 그랬는데.. 참다참다 키보드 잡는다. 오늘 지하철1호선 타고 노량진역 까지 가고 있는데 왜 지하철안에서 물건 파는 사람들 많잖냐? 근데 물건 사는 사람들마다 별안간 키 140정도 되는 목 꾸부러진 꼽추 할마시가 손등을 쌔게 할퀴면서 자기는 왜 돈 안주냐고 앙탈 부리더라...할마시 한테 손등 할퀸 승객들은  울쌍이지.. 지하철 1호선엔 환갑넘어간 막장 꼬꼬마색히들 천국이다.. 전화기 들고 존나 깝치는건 기분이본, 냄새는 어떻게 참냐 눈,코,귀가 다 썪는다.. 도대체 1호선 타고 어디 가는거냐? 무료급식소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