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한부분을 버전업해서 다듬어도 뭔가 공공기관 공기업에 다니는 동그란 금테 안경을 쓴 공무원맛에 빠진 20~30대 아가씨...는 누가 물어갔고... 암튼
공무한맛에 빠져 영혼은 늙어버린 직원이 말하는 말투가 아닌가 싶더라.....
마치 군바리가 세대교체를 해도 저주걸린것마냥 죄다 극우, 수구가 한번씩 나온다는거다... 간부출신은 꼭 교회 대표기도에서도 병크를 저질르는데 장로라고 그냥 다음순서로 넘어가고 정권따라 고정석되기도 하고 그랬더라....
꼭 말투에서 나오는 느낌이나 말하는모양새가 공무원스타일같고, 뽑으시는 분들도 딱 그런 어투의 분들같다.
예를 들면 코레일은 이렇다
다른공공기관은 알아듣게 잘 정리해서 간이 설문비슷하게 써서 내도.... 우리관할아닙니다 개소리를 0나게 남발하거나 무대응하고 쓰레긴데 비해,
철갤사람들이 가끔 00노선 차언제 개통하냐는 쳐죽일 자폐아짓거리만 아니라면 왠만해선 답변을 해주고, 민자나 각 시에서 운영하는 (특별, 광역시급) 철도사는 딱 중간이지만
코레일은 개소리를 해도 잘 답변해주고 내가 나조차도 정리안된 질문을 더 잘정리해서 답변을 더해준다
그런사람이려면 좀더 마음이 열린 공무원-공기업직원이라는 특이점을 제외하고.....
철처하게 공무원의 마음이어야하고 TTS는 버전업에 의해 좀 개선된다해도 그놈의 어투는 딱 공공기관 방문시 금테 안경을 쓴 여직원의 어투같은 것이 되는것은 아주 당연하지않나싶다
실제로 코레일 창구직원중 안경착용자와, 어떤 새마을 편성보면 내가 말한 특징의 여자가 제복입고 근무하고 있더라.
청에서 법인분리로 눈가리고 아웅질한거다. 그래서 다른공기업들은 딴데서 보수적이어도 말많은 간사하게 밝고, 홈페이지 게시물도 밝은데,
코레일은....-_- 칙칙한 이유가 있던거다
좀더 예를 들면 예비군 대장이 말만 예비역간부지, 공공기관에 소속만 옮겨둔거다
시청상주 간부, 코레일상주 간부,
그리고 대학예비군을 위한.... 아 이건 파견이고 여기없고 부대에 있을때가 더많지만 아무튼......
그렇다 공무원이라서 그런것같다란거다
지금은 기차안내TTS도 다 바꿨는진 모르겠는데 요런추세를 보면 거의 확실한듯해서 아쉬운데,
꼭 구글 번역기에서 재생해보면 나오는 한국어-일어성우목소리같던데, 꼭 동물농장에 고양이더빙 좀 젊은사람이 한것같은 목소리던데, 개인적으론 친구한테 이걸로 별명으로 놀릴때 써먹었고, 그때 고양이어투로 장난쳤고 개인적소감이지만 고양이목소리같은 이 TTS가 더 정감가고 재밌는데, 이제는 구글번역기로만 혼자 놀아야하니 아쉽다.
예전 기차안내 TTS를 들을때면 고양이가 말하는것같아서 웃겼고, 친구놀릴때 스릴있는( 잡아죽이려고 했을정도^^ ) 것이 생각나서 속으로 웃었는데....
이제는 뿔테안경녀같은 스타일의 공무원의 딱딱한 어투를 들으니 참 재미가 없다... 아무래도 재미없는데 더재미없다
내가 말한 뿔테 코레일직원하고는 많이다르지만 MBC 아나운서중 여자 아나운서가 가끔 뿔테썼다 벗었다하던데, 그사람이랑 많이 비슷한 느낌이라는것이다
거기서, 민간방송MBC의 간부가 뽑은 직원의 이미지말고, 공공기관에서 뽑을 법한 다소 딱딱한 여자이미지로 살짝 바꿔서 보면 어떤느낌인지 매칭이 될것같다.
수필 제목: 나의 정신병원 답사기
뭔소리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