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기점이기도 하고 종점이기도 한 소사역부터 시작한다.
서해선을 타러 가는 길은 험난하지는 않지만 은근히 길다.
요즘 새로생긴 노선들의 공통점이 매우 지하에 철길을 깔은 것 같음.
요즘 새로생긴 노선들의 공통점이 매우 지하에 철길을 깔은 것 같음.
LED와 LCD가 결합한 전광판, 서해선 환승통로가 나를 반겨준다. 역시 환승통로도 메론색이다.
이 계단만 내려가면 바로 서해선이다.
드디어 서해선 열차가 눈앞에서 보였다. 서해선의 열차는 원래 회색이었지만, 갑작스런 변동으로 메론색이 적용되었다.
목적지는 원시역. 요즘 코레일 열차들은 LED에 죄다 작은 폰트를 적용하는 편이다.
서해선의 전경... 에어컨을 틀어주지 않아서 매우 더웠다.
역시 서해선 클라스...
역시 서해선 클라스...
서해선의 광역전철노선도. 다른 노선도와 별다른 차이가 없다.
요즘 코레일 열차들마다 설치하는 LCD전광판....(지겹다 지겨워)
제작은 역시 현대로템에서 했음. 알루미늄 위주의 다원시스가 더 좋았는데...
다른 코레일 열차와 별 차이가 없는 문.
통로문도 다른 코레일 열차와 별 차이 없지만, 스티커 디자인은 매우 좋다.
신현역과 시흥시청역 사이에는 지상구간이 있으며, 앞에 펼쳐진 평야와 푸르른 벼들은 고향을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마침내 원시역에 도착.
문은 메론맛 자석도색으로 되어있다. 은근히 식욕을 불러들이는 색이기도 하다.
서해선 폰트는 기존 코레일 마크에서 탈피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다시 소사역으로 돌아가기 위해 승강장 반대편으로 옮겼다.
노약자석과 서해선 스티커. 다시 반대편으로 옮겨 탔을때는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 주었다. 이건 부천사람들 차별도 아니고... 소사역에서 진작 틀어주지...
이 회색 시멘트 손잡이는 볼때마다 안타까운 점이 있다.
원래부터 도색이 메론색이었다면 손잡이도 메론색이 적용되었을텐데... 하필이면 나중에 메론색이 적용된 바람에... 정말 아쉽고도 안타깝다....
원래부터 도색이 메론색이었다면 손잡이도 메론색이 적용되었을텐데... 하필이면 나중에 메론색이 적용된 바람에... 정말 아쉽고도 안타깝다....
그리고 다시 소사역에 도착했다. (서해선 왕복 완료)
열차가 중간에 신호대기로 멈추거나 소사부터 원시까지는 에어컨을 안틀어 준 점이 불편했지만, 디자인은 훌륭했다.
열차가 중간에 신호대기로 멈추거나 소사부터 원시까지는 에어컨을 안틀어 준 점이 불편했지만, 디자인은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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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시간대라 한가하네
낮시간이었음 - bs110cn App
닥비추
지랄이노 문 부식무늬인데 - dc App
무늬 제외임 - bs110cn App
시간 좀 났으면 시화호공원도 둘러보고 오지... 여튼 개추
다음에 갈때는 둘러보고 오겠음 - bs110cn App
에어컨 잘만 틀어주던데 - dc App
내가 탈때만 그랬나? 소사에서 원시까지는 에어컨 절~대 안틀어줬음 - bs110cn App
교갤 읍읍
텅텅 비었네. 폐선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