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주요환승역을 설명충만 아닌수준으로 간략히말하는거다
( 단 급행으로 거르기 어렵다고 급행도 죄다스거나 급행없는 노선의 주요역도 =주요역이니 설명충짓하는건 내국인중 초행자에게도 방해만 될뿐)
물론 방송에서도 어느정도 유용한게 나왔는데 블로거가 알려준거나, 그냥 자기가 아는 외국어로 유투버가 올린거 보고 외우는거다
걍 게임공략보는거라고 생각하면 될수준.... 그거 주요문서나 짜잘한 쪽지는 번역안해주거나 하듯이 말이다.....
아이폰의 경우 미국스토어에서 국내앱많이 내려서, 미국아이튠즈있는유저라도 지도앱이나 코레일 예매앱을 깔기는 점점어렵지....
아니 애초에 게임공략집같은식이든 뭐든 찾아보는사람도 대단한거지... 로밍해가면서 한국엔 뭐가 유명한가요... 코엑스, 명동 어떻게 가나요묻기보다,
그런게 어디있냐고 묻는데 데이터랑 밧데리 소모하는것이다....
그러면 별로야....그리고 눈빠지게 언제 플랫폼번호다 까보고있냐.... 차라리 관광홍보관련 기관이나 코레일 해외홍보영상이나 배너광고를 똑바로 만들면 되지....
차라리 미국스토어랑 일본 중국스토어만이라도 멀티버전을 올리자
지금은 한국스토어전용으로 하며 내리기도 하고, 병맛같이 한국어전용이기도 한데, 해외스토어에 공용으로 올린다고 등록비가 더싸지는 않으니깐...
해외스토어만큼은 해당국가 언어우선으로 디폴트거나, 언어설정이라고 누가 봐도 알수있는 그림문자, 이모티콘으로 된 설정메뉴 진입 버튼을 내수용보단 좀더 크게만들자
왜?? 전자제품이랑 차도 장난질하고 과자도 그렇게 하는데 좋은일에 해외판차별화는 좋은거지.
뭐 내수용처럼 다 알아듣게 안만들어도 되고, 일본스토어는 오히려 한자가 약한 사람도 많으니 역시나 조금은 큰그림과 히라가나 카타가나의 약칭같은거로 해놓으면 다 알것같다 약간 효도폰보단 작은정도??
아이튠즈의 경우 미국스토어를 멀티로 돌리는 유저는 일단 영어는 취미생활용으로 일어잘하는 얘들만큼은 아녀도 읽는단거잖아??
일본스토어역시... 동남아나 중국, 와패니즈등이 혹시나 쓰거나, 현지 근로자, 유학생등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식으로 하는거야
설정창누르면 디폴트 영어 일어나 기타 스토어언어외에 다른언어를 와이파이나 셀룰러로 다운받는것이다
인앱다운으로...
요즘 모바일겜에서 많이하는, 2~4기가 잡아먹는 그방식말이다.
진짜로 노선도+관광안내한다고 동영상하고 음성안내 열라 박아서 800메가 이상이면 안되고....
적당히해야겠지... 물론 필요하면 지가 선택해서 음성안내를 받을수는있는데, 무식하게 다때려박지않고 최대한 저음질로 작성하도록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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