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16993#08hF
맹 의원은 제2경인선 공약에 대해 "선거 시작 전 논현동에서 구로까지 출·퇴근 기차를 타 봤는데, 출근과 퇴근 모두 2시간 정도가 걸렸다"며 "이래서는 직장생활이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어 제2경인선을 구상하고 대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2경인선 광역전철의 구체적인 추진계획으로는 +사전타당성 조사(인천시) 6개월 +예비타당성조사(국토부) 9개월~1년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국토부 혹은 철도시설공단) 2년 +발주 및 착공 2년 등이 소요되며 구간별 분할 발주를 통해 향후 9~10년 뒤에는 기차가 다닐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30년동안 교통분야에서 일해 온 전문가로서 각 단계별로 누가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 파악하고 있다"며 "2년 내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 사업은 최종 확정돼 계속 추진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20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이 늦어지면서 아직 상임위를 확정하지 못한 맹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와 외교통일위원회를 희망 상임위로 신청했다.
------------------
인천애들 또 속냐?
서울출퇴근하는데 좆같은 논현동 사는 새끼가 대가리 총맞은 새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출퇴근하는데 어디 전남 목포 사는 거랑 다를게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