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왕십리에서 끊기는 점이 어쨌든 아쉬움. 분당-동북 환승이 역대급으로 어렵다는데 차라리 2호선 갈아타는게 더 빠를 거 같을정도로. 분당선 왕십리역을 지상에 짓지 말았어야 하는데...

2. 우이신설선 같은 보조노선보단 차원이 다를정도로 기대가 큰 노선임. 경전철을 2호선에 꽂은 선례가 아직 없기에. (경의도 홍대꽂고 수요 폭발했지)

3. 막장환승 너무 많다. 특히 월계랑 미아사거리는 진짜 답없다. 

4. 분당선 청량리행과 나란히 수요 분담하면 좋겠음. 왕십리 환승 너무 힘들어보이는데 동북부에서 어쨌든 청량리 가기는 수월해서 동북선에 너무 집중되지 말기를(일단 당장 12월에 분당선 연장이니까 6년은 얘가 독점하겠지만)

5. 노인 무임승차는 어떻게든 없애야함. 제기동 경유라 진짜 심각한 문제.

6. 이제 종암동-성수대교 루트타는 버스들도 정리하게 될듯

7. 배차는 적어도 우이선 정도는 줘야할듯. 갠적으로 오사카 미도스지센 배차면 만족.

8. 진접선-상계-동북선 환승수요도 생길...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