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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역(서울 2호선 환승) 

- 독산역(신안산선 환승, 1호선 환승) 

- 노온사역(1호선 구로 차량기지 이전 예정지, 1호선 환승 잠정 분기 예정) 

- 은계역 

- 신천역(서해선) 

- 인천대공원역(인천2호선, 분기 지점) 

- 서창 1지구역 

- 서창 2지구역 

- 도림역 

- 논현역(수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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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분기 가능역 예상


- 노온사역에서 7호선 광명사거리역, 

- 구로차량기지 이전 역, 

- 광명테크노벨리역, 광명역으로 

- 각각 지선 분기 가능,

(안양에서 분기 연장 원하면 안양역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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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2호선 동남부 연장 사업과 동시 진행하면 빠르게 진행 가능,



인천 2호선 동남부 연장 사업은 광역철도 사업으로 지정되었기 때문에 국비지원 70% 라서,

이거 할때 같이 하면 기회임.



서울(구로구, 금천구, 관악구)+경기도(광명시, 시흥시)+인천시 까지 싹다 끌어들여서 하면 사업비 무리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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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호선 연장 사업은 국토부에서 광역전철 사업으로 인정받아서 국비 70% 까지 지원됨.


무인 경전철 이라서, 공사비 저렴함.

중전철 건설 보다는 경전철 건설이 비용편익 면에서 매우 현실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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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천대공원역에서 분기해야만 하는 이유.

(인천 2호선 연장, 제2경인선, 인천3호선(남부순환선) 통합)


첫째, 분기기가 인천대공원역에만 설치되어 있음.

둘째, 추가 신설 차량기지 부지 공간이 그 근방 서창동 일대 밖에 없음.


인천 2호선 배차는 3분~5분 배차이기 때문에 실사용에서 매우 편리하다.
괜히 제2경인선 중전철로 해달라고 해서, 이도저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되고, 실사용도 불편하고 개판난다.
무엇보다 인천시가 돈이 없잖아.
중전철보다 인천 2호선 연장 요구하는게 실제 이용하는데 매우 좋을거다.

배차 3~5분 하는 인천 2호선 타다가,
배차 10분 이상 되는 노선 이용하면 좆나 짜증나더라.


월곶판교선(경강선), 신안산선 거의 확정되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3가지 노선 방향이 상당히 중복되는데,
제2경인선 중전철로 별도 노선으로 해달라는 개소리는 씨도 안 먹히는 정치적 선동이니까,
현실적인 인천2호선 연장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밀고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