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역들에는 보증금 환급기가 따로 없고 발매기 안에 환불 기능이 들어있음. 코레일 발매기는 신분당선 발매기와 모양이 똑같은데, 환불 기능이 없네. 환불 기능을 넣을 수는 있음? 아니면 아예 불가능함? 대중교통 안심 카드 판매 기능을 넣은 것을 보면 1회권 환불도 가능할 듯싶은데.
굳이 돈들여서 기계를 교체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건가? 신분당 발매기에 환불기능이 같이 있다면, 코레일도 같은 기계를 쓰면 될테니까
어쨌든 돈만 있으면 기술적으로는 가능하다는 거지?
저 기계에 환불기능만 추가하는게 되는지는 모름. 기계 교체는 가능하겟지만
지폐넣는데 카드 쑤셔넣을껄
내 질문이 그거임.
본체는 그대로 두고 환불 기능만 추가할 수 있는가?
신분당선은 좌측하단 노란부분이 1회용카드 넣고 빼는 부분인데, 코레일도 동일한 기능+기계 내부 1회용 카드 관리 스태커까지 같은 장치라면 소프트웨어적인 수정을 통해서 가능할거임. 문제는 그 소프트웨어적인게 AFC전체적으로 건드려야 해서 차라리 안하는게 나음
신분당선이 보증금 및 1회권 미사용시 전체요금에 대한 환불도 같이 되는데, 보증금 환급기계가 따로 잇는거로만 생각해서 사람들이 통합된 저 기계 엄청 헷갈려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