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대구 근처에서 좀 교외로 나가면
열차 하나를 통째로 옮긴 까페 비슷한게 있던걸로 압니다
기관차는 호랑이도색의 특대였고
그 뒤로 객차 몇대가 줄줄이 이어진걸로 아는데
이런 특징을 가진데를 검색해봐도 찾을수가 없더군요
혹시 아시는분 있으신지요
열차 하나를 통째로 옮긴 까페 비슷한게 있던걸로 압니다
기관차는 호랑이도색의 특대였고
그 뒤로 객차 몇대가 줄줄이 이어진걸로 아는데
이런 특징을 가진데를 검색해봐도 찾을수가 없더군요
혹시 아시는분 있으신지요
청도에 있던 호랑이는 없어졌고,(듣기로는 맨 뒤에 있던 객차 1대만 남아있다고 들었음.) 경남 하동에 있는 (구)북천역에 가봐라.
구일역때문에 덧글쓰기가 역겹지만. 그래도 이 감정은 답글관 별개라서 적어보자면 일단 저도 그런 곳이 대구에 있었는 지 몰랐습니다. 알고있담 벌써 가봤을텐테 말이죠. 그럼 유형의 카페가 한국에선 기껏 해봤자 폐교 또는 암실 형태가 다여서 실례가 안된다면 외국의 카폐를 소개햐드리겠습니다. (이미 실망을 하셧울 것 같은 그런 느낌이..) LA에 있는 열차카페가 있는데최근짠내투어에서소개되었으니괜찮으시면
115.126 오???????????? 국내엔 아예 없을 줄 알았는데 있구나!!!! 감샇ㅂ니다
그래도 그나마 유익했던게 노래방 기기만 없어진 열차카페의 형태를 고스란히 간직한 폭탄카폐를 알아서 유익했음 국내3대만 잇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