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3,000명의 철도 수요가 늘어난다니?


경부선에서조차 3대도 추월을 못하는데,

경의, 경인, 경원선 수요가 잘도 늘겠네.

분당선은 더 말하면 입만 아프지, 그게 급행인가?


아무리 수도권 인구 2천만이 넘는다지만,

어떻게 마법의 수준에 상당부분 근접한

수요증가가 있을거라는 판단이 오피셜로 나다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