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당정에 대피선 깔았으면 금천구청에서 기어가는건 달라지지 않지만 적어도 지금보다 경부급행 운행 횟수는 엄청 많았을듯.저때 대피선 깔았으면 지금같이 금포, 금천구청에 대피선 까는 삽질을 안해도 되었을텐데 안타깝네
당정 맘충들은 금정에 급행 서나 마나 알바가 아니지
탈무드부터 어머니가 중요하다는데, 우리같은 최저 20대후반 30대 초중반 후반인 사람들 아버지어머니가 별난 성격의 세대긴한데, ㅄ은 아니라는건 엄청난 감사거리다
민주국가도 적절한 나치스방식으로 민주적인 흐름에서 깝침을 조져야하지않나 종교를 믿는 내가 흔들리게 그런생각이 요즘 더더욱, 유난히 많아진다. 그리고 츠키야마 가카때 병신만들기 장려를 했는지 우연이신지 저런사람들 존나게 많다
하여간 전철 출퇴근시간에 정기적으로 안타는 맘충 틀딱 방구석 퍼거 새끼들이 문제임 대피선 필요없다 급행 필요없다 GTX는 무조건 존나 시간단축되는줄 알지 ㅉㅉ
사실 저 때만 해도 2선으로 급행이 다닐 거라는 생각은 못 했으니까 어느 정도 납득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