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옛날 비둘기 통일호 수요뿐만 아니라 무궁화수요에 일부 새마을 수요까지 버스가 다 처묵했다고 봐야할듯. 200km/h 이상 열차 아니면 다 애매한 상황.
익명(110.70)2018-07-06 22:13
일반열차 기존 수요때문에 못자를 거라 본다. 중앙선 연선에서 엄청나게 빽빽할걸? 아마 #4301~4304처럼 돈줘서라도 유지하고 싶어할게고 또 동계올림픽때 우겨넣은 경험도 있고하니..강릉선 강릉, 동해행-중앙선 부전행을 중련해서(부전행이 강릉, 동해행보다 배차가 조금 적게 나올것으로 예상되기도 하고) 서원주서 분리하는 식으로 다니게 하면, 이론상으로 일반열차 현행 유지 가능. 복전화 다 되면 일반열차도 안동 2시간 중반대 가능해지고, 막말로 청량리~부전 풀로 굴려도 서울~부산 일반열차에 꿀리지 않아서.. 잉마을을 무궁화 120%~130% 수준으로 운임을 설정해서 운용케 한다면 일반도 경쟁력 충분히 있을 듯
F.K.I(112.160)2018-07-06 23:54
태백에서 동해 사이 교통이 뭣같아서 쉽게 사라지지는 않을거 같은데... 그거 뺀다고 하면 난리날듯;;
일단 전기만 흐르면 ktx나 emu-250으로 도배하려고 그러잖아 ㅋㅋ
돈없는 거지는 일반고속 버스를 탈 걸? 응 내얘기야.. - dc App
솔직히 강릉가는 무궁화 메리트 ㅈ도 없지 어떤 바보가 그걸 전구간 이용하겠어 조만간 원주나 제천쯤에서 타절시키지 않을까 싶다
중앙선방향은 EMU-250 같은걸로 도배할거 같으니 태백선방향은 제천타절이나 4량화해서 충북선이랑 직결 할지도 모르겠네. 강릉발 동대구, 부전행 처럼 그냥.
제천에서 환승다이아만 잘 맞춰주면 태백선 서울행 잘라도 아무 문제 없긴 하지
사실상 옛날 비둘기 통일호 수요뿐만 아니라 무궁화수요에 일부 새마을 수요까지 버스가 다 처묵했다고 봐야할듯. 200km/h 이상 열차 아니면 다 애매한 상황.
일반열차 기존 수요때문에 못자를 거라 본다. 중앙선 연선에서 엄청나게 빽빽할걸? 아마 #4301~4304처럼 돈줘서라도 유지하고 싶어할게고 또 동계올림픽때 우겨넣은 경험도 있고하니..강릉선 강릉, 동해행-중앙선 부전행을 중련해서(부전행이 강릉, 동해행보다 배차가 조금 적게 나올것으로 예상되기도 하고) 서원주서 분리하는 식으로 다니게 하면, 이론상으로 일반열차 현행 유지 가능. 복전화 다 되면 일반열차도 안동 2시간 중반대 가능해지고, 막말로 청량리~부전 풀로 굴려도 서울~부산 일반열차에 꿀리지 않아서.. 잉마을을 무궁화 120%~130% 수준으로 운임을 설정해서 운용케 한다면 일반도 경쟁력 충분히 있을 듯
태백에서 동해 사이 교통이 뭣같아서 쉽게 사라지지는 않을거 같은데... 그거 뺀다고 하면 난리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