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문닫기 직전인데 저기 벤치에 앉아서 tv보는 사람들이 다 노숙자임... ㄷㄷㄷ (현재 열차 막차밖에 없다)

다른 역들은 (노숙하기 불편한 의자설치, TV시청 제한등) 노숙자가 상당히 줄었는데 청량리역은 여전하네...

근처에 있는 무료급식소가 원인이긴 하지만 역내 뿐만 아니라 역밖에 광장이나 공원에도 노숙자들이 즐비하다.

이거 코레일에 민원 넣어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