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6에 청량리->부전 무궁화 맨 뒤에 타고 가다가 중앙선, 경원선 청량리~회기 구간에서 만난 1호선 의정부행 서울메트로(현 서울교통공사) 소속 저항 전동차 모습.
서울메트로 글자와 로고는 이제 옛 물건이 되었고 저 전동차 역시 곧 옛 물건이 될 예정.
6번 국도 망우로 고가 밑에서 추월 성공!
당시 영주역에서 기관차를 거의 교체하지 않던 시절이라 내가 탄 열차도 청량리에서부터 디젤기관차가 끌었던데다 막 출발했기 때문에 무궁화 치고 천천히 달렸지만, 저 전동차 역시 절연구간을 막 통과했기 때문에 그보다 천천히 달려서 추월할 수 있었지. ㅎㅎㅎ
디젤기관차 맨날 느리게 출발해서 답답했는데 풀가속으로 출발하는 영상 보니까 지리더라ㄷㄷ
그나저나 청량리~망우 구간 복복선화는 6번 국도 지하에 복선 신설로 해결 못하려나?
갈갈아 신흡이 불타오른다ㅋㅋ
신속한흡수 어저미는 볼 수 없는 게시물입니다
저거 또 개조해서 또 우려먹으면 안 되나... - dc App
112.170//기름 소비량, 소음 줄이려고 일부러 천천히 출발하는 것도 분명 있겠지 ㅎㅎ 청량리~망우 확장할때 저심도로 굴착한다면 6번 국도 지하를 따라갈 수밖에 없겠는데 GTX B와 연계한다니까 또 어찌될지...
다이내믹붓싼//최고속도 110km/h까지 향상 가능하고 안전에 문제가 없다면야...
롤지....
저 저항차들 영등포에서 30분 정도 열차 기다릴때 3편성이나 봐서 저 똥차 저렇게 많이 있었나 싶었던...
저거 대차되면 신차는 빨간색으로 도색해서 나오려나 아님 파란색일까? ㅋㅋ
てつどう//어익후 ㅋㅋ 롤지도 있었네 ㅋㅋㅋ 나도 나름 롤지세대라서 롤지가 유물이라는 생각까진 미처 못했나봄 ㅋㅋ
JL957//대체 얼마나 도입한걸까 ㄷㄷㄷ
ITX-San.//개인적으론 소속사 상관없이 도색을 노선 색에 맞춰서 통일하면 좋겠음. 1호선의 경우 서교공은 빨간색 버리고, 코레일은 자석도색 버리고 남색 위주로 가는거지.
그러지 말고 걍 노선색을 다시 빨간색으로 되돌리자
신분당과 겹친다고 하면 원래 빨간색 말고 선홍색이나 금홍색 이런걸로
222.101//오리지널 빨간색으로 돌아갈 방법이 없는 이상 굳이 또 바꿀 필욘 없을듯
디젤도 놋치 풀로 잡고 발차하면 가속 ㅎㄷㄷ하던데
#1641//문제(?)는 전기동력차의 경우 크게 힘 안 쓰고도 그 정도의 가속이 가능하다는거 ㅋㅋㅋ
1호선 하면 빨간색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고 더군다나 수도권 전철의 색상들을 볼 때 청색계통으로의 쏠림이 좀 심함.. 그나마 서해선 수인선 인천2호선으로 덜해진거지....
사실 2000년에 군청색으로 바꾼건 실수였다고 봄
222.101//이미 엎질러진 물이니... 웃긴건 기껏 군청색으로 바꿔넣고 서메, 코레일 모두 1호선은 빨간색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전동차를 도색해놓음 ㅋㅋㅋ 뭐 어쩌자는건지
ㄴ 3호선과 4호선 차들은 자기 색에 맞게 제대로 도입해서 문제 해결.... 근데 1호선 열차들이 몇십대 수준도 아닌데 남색 깔맞춤 통일작업 완료하는것보다 노선도와 역명판 디자인 바꾸는게 좀 더 낫지 않을까
ㄴ 노선도, 역명판 디자인 바꾸는게 더 큰 일 같은데... 게다가 노선색은 일반 승객들이 많이 보는 것이기 때문에 노선색은 앞으로라도 함부로 건드리지 않는게 좋다고 봄.
와, 에뜨차다, 에뜨차. 나이뜨, 나이뜨!
개조저항이다 NICE
어, 에뚜탸다 나이뚜우우!!!!!
이 사람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