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손익분기점 넘기는건 포기하고 브랜드 가치때문에 입점하는 경우가 많기때문


개찰구 너머에 있는 도시락집 거기도 임대료 음청 뜯어갈텐데 인건비를 줄일수 없으니 단가절감이라도 해야지


차라리 역 주변에 밥집을 가는게 나은데 용산역은 ㅈ도없는게 문제지


영등포역도 사정은 비슷할걸 그나마 덜 창렬한 탐스 푸드코트라도 있으니 망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