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의 어렴풋한 기억상으로 지하철 노선도 펼쳐보면5호선하고 8호선은 전구간 개통됫었는데 7호선은 반만 개통됫고 반은 공사중, 6호선은 전구간 공사중이었음.보통 노선번호는 깔리는 순서대로 지정되는거 아니었음??
꼭 그런건 아닌거같은데 아직도 기억나는건 7호선 중간은 공사중이고 양옆으로 개통해서 강북구간은 1차분 강남구간은 2차분만 다니다가 가운데 개통했는데 기껏 개통했더니 물난리나서 반토막잼
일본 같은 경우에도 3호선이 그 도시에 최초로 깔린 지하철인 사례가 있음.
아 그렇구나... 그러면 노선번호는 지정되는 기준이 뭐야??
계획순아닌가? 계획은 먼저했는데 미뤄져서 더 늦게 완공된거지
imf때 한번 휘청해서 6호선이 늦게 개통됬다라고 난 알고있음
다들 대답 떙큐
그렇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imf인걸로 알고있음.
노선번호 자체를 중요도보단 도심과 얼마나 가깝게 지나는가로 매긴거같은데 실제로 5>6>7>8 순서로 가깝고
중국도 지금 뒤죽박죽임ㅋㅋ
베이징은 1,2,13 순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