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벽제역
벽제역은 코레일에서 임대를 해준건지 한 업체가 자재 야적장으로 사용하고있어서 역 구내로 들어갈수가 없었음
승강장 지붕은 다 어디가고 골조만 남아있다
삼릉역과 벽제역 사이
북한산의 봉우리들
4. 일영역
일영유원지를 끼고있어 한때 교외선 최대의 여객수요를 자랑했던 역
지금은 색이 다 바랜 폴싸인이 꿋꿋하게 서있고
역광장의 야외 대합실
14년째 버려진 대합실의 을씨년스러운 분위기
일영역사 전경
개찰수를 지나 승강장으로 ...
즐거운 여행은 안전한 철도로
장흥역방면의 선로
매큔-라이샤워 표기법
족히 수십년은 되어보이는 역명판
코레일 직원이 상주하는 사무소가 하나 있기는 하다
일영역에 주차한 차들은 코레일 직원들 차인가? 나 저번여 갔을 때 은근 방해 되던데
ㄴ 그런듯? 지역주민이거나
탐방추
시설관리단은 꽤 최근건물인거같은데
시설관리반 건물을 별장같이 지어놨네. 근데 입구에 '일영시설관리반'문구는 또 옛날폰트라 뭔가 언밸런스함이 느껴짐
이왜않념?
사무소를 새로 지은거 보면 단기간 내에 공식 폐선처리될 것 같진 않고 흠... 아니면 고모역 육교처럼 그냥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예산 낭비한건가...
벽제역에 있던 TMO는 그럼 철수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