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영역의 역전풍경
지방 시골 간이역전의 느낌
5. 장흥역
저 역명판 양식은 언제적 양식일까
지금은 동네주민들의 쉼터가 된 승강장
장흥역전
6. 송추역
교외선 탐방 마지막역인 송추역
한때 일영역과 더불어 교외선 여객수요 투톱을 자랑했던 송추역이지만 관리상태는 가장 안습이었다
역광장에는 웬 폐차들이 흉물스럽게 방치되어있었고
야외 대합실에는 합판들이 쌓여있었다
송추역 선로위의 고양이
의정부방면으로 도봉산이 보인다
쓸쓸한 승강장
도봉산이 보이는 송추역전
철싸대는 1년이하의 징역과 100만원이하의 벌금
언제적 안내판일까
이상 교외선 탐방 끝.
도로교통의 발달로 인한 여객수요의 감소를 이기지 못하고 버려진 교외선이지만 이름처럼 교외의 낭만은 여전한 만큼 언젠가는 교외선에 다시 여객열차가 다니는것을 상상해본다.
응 그냥 폐선이 답
이게 왜 념글안가냐?
고양이추
교외선추
교외선도 동해남부선처럼 되겟지
교외껄룩추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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