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거기서 거기라 생각할 수 있는데

근본적으로 발생하는 차이점은

전자는 형식적으로나마 '사기업'의 모양을 갖추고 있어서 사업 확장, 진출 등에 자유로움

반면 후자는 '공공재'라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 있으니 여러 면에서 규제가 많이 걸려 있음. 당장 코레일만 해도 그렇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