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아베 총리가 결단을 내려서, 도쿄 올림픽 직전까지 도쿄 지하철과 JR, 사철의 도쿄 도내 구간에 대해 스크린도어 100%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드는 비용은 각 철도 사업자와 일본 정부가 50%씩 분담할 예정. 도쿄 올림픽을 계기로 고질적 문제였던 투신자살을 최대한 뿌리 뽑겠다는 의지로 보인다.[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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