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소요산 셔틀로 쓰이면 차량낭비니 아마도 의정부-연천 혹은 최대 창동까지는 갈듯함..
현재 1호선은 차량부족이 심한 상황이라 코레일은 앞으로 올 10량 신조차량으로 대체할 건데 6량편성차량은 의정부-연천이나 창동-연천 반복으로 쓸듯함..
경원선 구간은 광운대 이북은 수요에 비해 배차간격이 넓은데 특히 양주이북은 경춘선이나 경의중앙선 배차보다도 넓은데 수요가 점점 느는 양주이북구간 생각하면 6량차량은 연천-소요산 셔틀로 쓰이지 않고 의정부나 최대 창동까지 갈듯함...그럼에도 연천연장되도 현 소요산발 인천행은 연천행으로 변경되는건 확실함..

ps.과거 1호선 개통전까지 신탄리-인천 디젤동차가 다녔다함...
뻘망상이긴하지만 경원선이 철원연장되고 철원구간도 단선이지만 전철화된다면 철원발 청량리행 누리로급 간선전철이 다니지 않을까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