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소요산 셔틀로 쓰이면 차량낭비니 아마도 의정부-연천 혹은 최대 창동까지는 갈듯함..
현재 1호선은 차량부족이 심한 상황이라 코레일은 앞으로 올 10량 신조차량으로 대체할 건데 6량편성차량은 의정부-연천이나 창동-연천 반복으로 쓸듯함..
경원선 구간은 광운대 이북은 수요에 비해 배차간격이 넓은데 특히 양주이북은 경춘선이나 경의중앙선 배차보다도 넓은데 수요가 점점 느는 양주이북구간 생각하면 6량차량은 연천-소요산 셔틀로 쓰이지 않고 의정부나 최대 창동까지 갈듯함...그럼에도 연천연장되도 현 소요산발 인천행은 연천행으로 변경되는건 확실함..
ps.과거 1호선 개통전까지 신탄리-인천 디젤동차가 다녔다함...
뻘망상이긴하지만 경원선이 철원연장되고 철원구간도 단선이지만 전철화된다면 철원발 청량리행 누리로급 간선전철이 다니지 않을까 생각됨...
연천-전곡-(소요산)-동두천중앙-덕정-양주-의정부-도봉산-창동 만 정차하는 일종의 경원선 통근 특급을 만들고 6량짜리 굴렸음 함... 소요산은 주말/휴일 한정 정차...
양주이북이 경춘선보다 넓은가? - dc App
광운대역 경춘선 홈으로 가는게 무리가 아니라면 경부선발이든 연천발이든 광운대종착은 거기다 세우는 것도 좋을듯한데 선로사정상 무리려나
신탄리 ㅡ 용산 비둘기호 디젤동차 다.. 인천 아니다.. 인천 ㅡ 영등포 디젤동차 였겠지
지금 연천서 ㅂㄷㅂㄷ거려서 걍 소요산행을 연천으로 연장하고 끝일듯
그럼 직교겸용장치 있믄 초기버전 뷴댕선 가져와서 굴리면 될겨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