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당선 연장 공사


  -  분당선 연장 사업은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추진

  -  1일 18회 연장운행을 위해 건넘선 3개설치 및 선향 개량

  -  사업기간 : 2018년

  -  사업규모 : 약80억원

  -  현재 주요자재 구매 등 공사착공을 위한 선행조치 중이며, 7월 착공하여 12월 개통 예정임

  -  시운전은 12월 개통 이전에 진행되기 때문에 정식 개통은 12월에 진행됩니다. 지난번 구청에서 12월에 시운전 하여 내년 초에 개통한다고 답변한 것은 잘못된 정보라 할 것임(안규백 의원실에 확인된 사항임)




2. 경원선[중앙선(왕십리~청량리 구간)] 분당선 전용철도 건설 추진


안규백 의원실에서 분당선 청량리역 연장 이후에 추가로 분당선 전용철도 건설을 현재 추진하고 있는 내용입니다.(철도법을 개정하여 500억원 미만은 사업타당성 절차없이 가능)

   - 사업 : 500억원 미만(추정)

- 사업내용 : 왕십리~청량리 구간 단선 전철 건설 (2.2km) 토지확보

   - 청량리역 구내~ 청계천 구간

      : 철로부지 및 도로상부 활용

   - 청계천~ 도선로(마장지하차도)

      : 지장건축물(토지)매입

   - 도선로(마장지하차도)~왕십리역 구간

      : 왕십리역 구내 철도 활용

붙임. 경원선 [중앙선(왕십리~청량리역 간)] 분당선 전용 단선철도 편입토지 현장(약도)



  기타사항(경춘선분당선 직결운행)

   - 경춘선분당선 열차 직결운행시 청량리역 시·종착 대기승강장부족 문제 해결 가능

   ※ 2014년 경의선과 중앙선이 용산역에서 직결운행이 실시되면서 용산역 시·종착 대기승강장 부족문제가 해결된 사례 있음

붙임. 경춘·분당선(경의·중앙선과 같이) 직결운행노선(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