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가다 근 1년만에 왕십리에서 안내리고 응봉에서 내렸는데 뭔 펜스를 치다 말았더라.
철덕들 사진찍긴 좋아보이는데 어째 꼬라지가 숨겨진 자살명소 될 것 같아서 신고함

상위기관에 직접 찔렀으니 어떻게든 처리되겠지
누가 이 글 보고 그새 뛰어내리지나 않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