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강남리 3대왕


경부선 경인선 경원선( 청량리 이북 자석도색 차량이 가는 광운대,  의정부) 등에  분명  시간대별로 쌩까고 차라리 그시간에  4량 6량 차량을 갭 채우는 편성으로 해서  선택정차형 완행 오기전, 오고난후로  몇대 배치하면 완충되는거 아닌가??


그리고  어짜피 평상시도 잉여인 노선에서  몇대 좀 빼가지고  1호선, 중앙선, 분당선에서  좀 셔틀& 구간 운행차량으로 쓰는게 더좋지않을까??


차량기지.... 주박자리 파고 간이정비파시면 그만임....

4량이 요즘은 6량화로 진짜 노는차가, 특히 아침,  오후노인네나 노는청년-_-  타는 시간, 그리고 퇴근시간->유일하게 쓸모있는 빗자루편성

뿐인데,  노인과 노는청년시간외 기타는  차량기지에서  쉬고 구로에서 쉬는데,  그냥 거기다가  땜빵및 구간급행해야한다



ATC구간인곳은 어짜피 수인분당도  신호기 다시 복구나, 후기분도 돈들여서  4호선처럼 듀얼모드로 만든다고 하니깐  1호선도 언제 어떻게 쓸지모르고 하니깐 오히려 량수적은 차량이 달아야한다고 본다.

광명셔틀은 KTX달려야하니깐 TVM이고 ATP니깐 하위호환될것같은데, 경강선을 보니  또  불안하다 ( ATP전용과  코레일차량이라고 또 기차구간이라고 비상용ATS만 탑재)

LTE폰이 3G되듯 호환모드되면  광명셔틀차는 돈아끼고 바로  용도대로 활용가능할것같다



신안선선이 서울구간 조기착공한다치면  진짜 내말대로 바로  이런용도로 차출해버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