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하우젠 증후군은 가장성 장애라고도 함.


병이 없는데도 병이 있다고 구라치거나

아프다고 구라치면서 남에게 관심을 끌려고 하는 정신병임.




실제사례로 병든 아들을 보살피는 착한 엄마로 알려진

한 엄마가 실제로는 아들을 죽이기 위해

치사량의 소금물을 먹여 죽였다고 함


관심받고 싶어서 아들을 죽임



디시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을지 모른다

관심받기위해 별별 일을 벌이는 몇몇 사건들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