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족 위해 경춘선 중심 제4권역 조성

조광한 “경제자족도시 발전 위해 경춘선 중심 4권역 조성해야”

남양주 발전, 경춘선 도시철도화.GB문제 극복이 관건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남양주시가 경제자족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경춘선을 중심으로 한 4권역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남양주시가 13일 전했다. 

조 시장은 13일 시청에서 시 직원들과 4번째 토론회를 갖고 “다핵도시인 남양주가 지속가능한 경제자족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경춘선을 중심으로 한 4권역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라며 “남양주시의 미래발전이 그 동안 왕숙천과 경춘국도 축이었다면 경춘선 축으로 바꾸어져야 한다.”설명했다.
이어 국철인 경춘선이 도시철도의 기능으로 바뀌어야 하며, 남양주시의 발전은 경춘선을 도시철도로 바꿀 수 있느냐와 개발제한구역 문제를 어떻게 극복을 하느냐가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화도 성생가구단지를 신개념 공장단지로 조성하는 안과 조안면지역에 대한 관광기반 조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한편 현재 남양주시는 8개 권역 복지허브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는 기존의 읍면동을 권역별로 묶어 어느 한 읍면동을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하고, 시의 사무 중 주민생활밀착사무를 위임 처리하는 하부행정기관의 새로운 모델로, 주민들이 먼 시청까지 갈 필요 없이 가까운 읍면동에서 업무 처리가 가능한 맞춤형 행정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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