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전철 다니기 이전의 1960년대 인천역 모습
인천역도 바다랑 가까우니까 해풍 무시 못할 거 같은데.
더군다나 북서풍같이 서해 바닷쪽에서 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철 같은 때 인천역에 차량 주박시키고 그러면 바닷바람 맞아서 빨리 차체 부식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