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자리에 자리나서 앉으려고 하니까
족히 100킬로는 돼보이는 20대 후반~30대 후반정도
뚱녀가 옆에서 밀치며 앉음
어이 털려서 나도 모르게 아이 시발 했더니
계속 방긋방긋 웃는다;;;;
그나이대에 뚱뚱한 년은 정신이 이상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