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상 여기서 독일철도(DB)를 타고다니다 보니까
철도기관사를 항상 꿈꿔왔거든?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아무래도 직업이니 좀더 신중하게 생각해야될거 같아서 그런데
내가 독일시민권자라 스위스, 오스트리아에서도 일할 수 있거든?
근데 독일철도회사, 스위스 철도회사, 오스트리아 철도회사중에서
일과 삶의 균형하고 노동강도, 임금을 다 종합해서 평가해봤을때 가장 좋은곳이 아무래도 스위스냐?
내가 독일철도에 대해선 잘 아는데 스위스, 오스트리아 철도회사에 대해선 잘 몰라서 그러는데 독일보단 낫겠지?
독일철도 다니는 현직기관사얘기들어보니 막 초과근무에 야간근무에 몸 다 망가진다는데;;
ㄹㅇ이냐?
독일어 되면 그쪽 커뮤니티에 묻는게... 여기에 OBB나 SBB 타본사람도 얼마 안될듯.
오스트리아는 국철 취급이 좋은지는 모르겠음. 거긴 사철도 돌아다녀서...객관적으로는 스위스가 나아보이는데 실제 근무환경은 잘 모르니 그쪽 커뮤 알아보는걸 추천합니다
여기에 물어봤자 별 도움이 안될듯ㅇㅇ 위에 말대로 독일권 커뮤니티에다가 물어보는게 정답임
먼나라이웃나라보면 외지인장벽높은나라 헬베티카 리퍼블릭임
슈비츠주의 아류로 시작한 영어-독어권이름 스위스의 국제이름모르면 일하러 갈생각마슈
반갑습니다. OeBB 평 나쁘지 않은 걸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