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저항제어 전기동차" 라는 차량은, 1974년부터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오던 1호선 중 서울지하철 쪽은 101~116편성, 국철 쪽은 1x01~1x41편성에 해당하는 차량을 말합니다.
1. 도입배경과 운행현황
니가타 디젤동차가 우리나라에 발을 들여놓은 것은 1961년 게하형 휘발유 동차와 3등 디젤 동차가 노후화 및 전쟁피해로 심각해져서 퇴역하기 전, 게하형 휘발유 동차와 3등 디젤 동차의 운행 효율 문제로 새로운 동력원인 도입하면서부터였습니다. 당시 1961년에 등장한 것이 바로 우리나라의 일본산 니가타 디젤동차, 비둘기호 동차였습니다. 8년 후 1969년에 9100호대 액압형 기관차 액압형 전 철도차량 일부모델로 도입되었는데, 두 액압형차량 일부모델은 일본산이어서 당시 한국 실정에 맞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1974년, 일본의 산요, 가와사키, 히타치 중공업이 수출용으로 일본 국유철도에서 운용하는 103계를 한국철도사정에 맞게 벤치마킹해서 개발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국내 실정에 맞는 첫 전기동차, 초저항입니다.
흔히 국내 첫 전기동차는 초저항이라는 이름으로 도입된 국내산 1x15편성이라고 착각할 수 있는데 1974년 초저항이라는 이름으로 일본산 1x01~1x14편성이 도입됩니다.
1976년 1x15편성부터는 국내에서 생산되기 시작한 중공업은 대우중공업입니다. 대우중공업에서 국내 전기동차를 라이센스받아 생산하고, 1981년에는 현대정공과 대우중공업에서 동력차 추가생산하고, 1984년 여름에는 무동력차를 대우중공업에서 생산하고 그 해 겨울부터 1985년 겨울까지 현대정공에서 무동력차를 생산하게 됩니다. 1986년 첫날에는 동력차 추가생산하고 그 해 9월에는 초저항 무동력차의 과도기형으로 생산을 멈추게 됩니다.
1986년, 중저항의 생산으로 초저항 과도기형 무동력차인 1x36~1x38편성에서 멈추게 됩니다.
1. 도입배경과 운행현황
니가타 디젤동차가 우리나라에 발을 들여놓은 것은 1961년 게하형 휘발유 동차와 3등 디젤 동차가 노후화 및 전쟁피해로 심각해져서 퇴역하기 전, 게하형 휘발유 동차와 3등 디젤 동차의 운행 효율 문제로 새로운 동력원인 도입하면서부터였습니다. 당시 1961년에 등장한 것이 바로 우리나라의 일본산 니가타 디젤동차, 비둘기호 동차였습니다. 8년 후 1969년에 9100호대 액압형 기관차 액압형 전 철도차량 일부모델로 도입되었는데, 두 액압형차량 일부모델은 일본산이어서 당시 한국 실정에 맞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1974년, 일본의 산요, 가와사키, 히타치 중공업이 수출용으로 일본 국유철도에서 운용하는 103계를 한국철도사정에 맞게 벤치마킹해서 개발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국내 실정에 맞는 첫 전기동차, 초저항입니다.
흔히 국내 첫 전기동차는 초저항이라는 이름으로 도입된 국내산 1x15편성이라고 착각할 수 있는데 1974년 초저항이라는 이름으로 일본산 1x01~1x14편성이 도입됩니다.
1976년 1x15편성부터는 국내에서 생산되기 시작한 중공업은 대우중공업입니다. 대우중공업에서 국내 전기동차를 라이센스받아 생산하고, 1981년에는 현대정공과 대우중공업에서 동력차 추가생산하고, 1984년 여름에는 무동력차를 대우중공업에서 생산하고 그 해 겨울부터 1985년 겨울까지 현대정공에서 무동력차를 생산하게 됩니다. 1986년 첫날에는 동력차 추가생산하고 그 해 9월에는 초저항 무동력차의 과도기형으로 생산을 멈추게 됩니다.
1986년, 중저항의 생산으로 초저항 과도기형 무동력차인 1x36~1x38편성에서 멈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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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추
독특한 전두부랑 낙창식 창문과 블라인드가 참 신기했었는데 다른 저항차들에도 있던거긴 하지만 가스버너만한 스피커랑 선풍기도 독특했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