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왜 생태계인줄 모르고 하는 소리리냐?



자영업자는  소비 생활 안 하는 줄 아냐?



오히려 구매활동으로만 보면, 자영업자 한 사람이   직장인 몇십명 분의 소비, 구매활동을 한다.


음식점에서는 식자재를 대량구매하고,  PC방에서는 PC 부품을 대량 구매하고, 유통업에서는 차량을 대량구매한다.


자영업 안 돼서, 건물 임대 잘 안 되면, 건축업에 영향 줘서 건축업도 죽고, 노가다 일자리도 줄어든다.



경제적인 영향을 보면 자영업자의 경제 영향력이 훨씬 큰거다.



왜 전세계에서 창업활동을 장려하기 위해서 혜택을 주는지 모르냐?


어떠한 투자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일개 노동자 개인의 노동활동에 따른  가치 창출 따위보다

창업자, 자영업자들의 사회적, 경제적 가치 창출이 훨씬 더 가치있기 때문인거다.


폐업이라는 것은 노동자 한명이 짤려나간다는 것과는 비교도 안 되는 사회적으로 경제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

자영업자 개인의 소비 활동도 줄어들뿐만 아니라, 그 동안 사업 운영하면서 했던 비용 지출로 인한 경제 활동이 모두 급감하고,

당연히 자영업자들이 고용했던 노동자들 역시 짤려나간다.



노동자와 사업자는 절대로 가치 창출에 있어서 동급이 아니다.


사업자의 가치가 노동자를 압도할 정도로 경제적으로는 사업자가 훨씬 더 중요하다.




결론 요약

1. 노동자 100만명 짤리는 것 보다 자영업자 10만명 망하는게 경제적으로는 훨씬 더 영향력이 크다.

2. 경제는 생태계다. 모든것이 연쇄작용을 하고, 모든 것이 연관되어 있다.

3. 자영업자들 대량 구매 활동 끊기면, 내년에 한국 경제 망한다.

4. 노동자들이 재직하는 직장 역시 저 경제 활동 감소에 영향을 받아서 매출하락으로 그대로 그 영향을 노동자들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