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6세대 이후는 개인주의 세대라서
노조, 노동조합 조직력은 와해될거라고 보인다.
그래서,
사용자들도 시간만 가기를 기다리는건지도 모르지.
사용자들도 이 점을 이용한게,
586세대 이후 세대는 정규직 채용을 꾸준하게 줄여왔다.
그래서, 정규직 노조원 숫자가 꾸준하게 줄어들게 되어 있다.
노조 권력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시들해질 것으로 보인다.
어차피 노조라는 것도 밑에 사람들이 안 움직여 주면 개좆도 아닌 조직이다.
실력행사라는게 겨우, 시위, 파업, 담합 따위인데,
현재 30대 부터는
그 윗세대랑 연결고리가 끊겨 있다고 표현될정도로
윗세대 말에 동질감을 느끼질 못하고 있다.
(이거는 노조뿐만 아니라
사회 모든 분야에서 정치권이든, 권력기관이든, 사기업이든 비슷하리라고 본다.
대부분 80년대생들인 현재 30대 부터 그 위에 세대랑은
동질감이 별로 없고, 사회적 연대감도 별로 없는
가장 이질적인 세대가 바로 80년대생들 부터일거다.)
아마도 현재 80년대생들부터는
586세대 전부 정년 퇴직하는 10년 후부터는
노조에서 뭐라고 하든지 간에 시위 참여 안하지 싶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