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지금도 저절로 썅욕이 나올 더위인데 1980년대까지의 전철 환경은 얼마나 지옥이었을까? 경인선 라인의 경우 공항철도와 7호선, 경부선 라인의 경우 4호선도 없고 이때는 급행열차도 없었고, 열을 존나 내는 저항차였으며 지금처럼 10량 1편성이 아니고 6량 1편성이었고 결정적으로 냉방장치가 에어컨이 아니라 선풍기였으니 ㄷㄷ
댓글 4
그나마 선풍기 시절에는 창문을 열 수는 있었지. 6량인게 제일 불편했어.
사구간(win350203)2018-07-15 17:51
선풍기+창문 해봐야 가축수송이면 무쓸모. 개헬이었는데 차 사는 게 진입장벽+ 차 사도 도로는 더 개헬이라 철도가 흥했을 뿐임.
닉값(118.222)2018-07-15 21:59
80년대까지만해도 포니 몰 정도면 어느 정도 돈이 있는 사람임...포니1 가지고 기사두는 중소기업 사장님이 있을 정도였는데...80년대 나름 고급중형차인 스텔라도 지금 쏘나타에 있는 뒷자석 에어컨도 없어 뒷자석은 그렇게 시원하지 않았음...에어컨도 빵빵하지 않았을 시기였는지라..
익명(119.192)2018-07-15 23:09
80년대 초저항은 완전 찜질방이였는데 86년 아시안게임 및 88서울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해 86년 도입된 중저항은 에어컨이 최초로 설치된 코레일(당시 철도청) 차량이였고 90년말과 91년초 초저항도 죄다 냉방개조되었음..그래도 지금같이 냉방이 시원하진 않았고..
그나마 선풍기 시절에는 창문을 열 수는 있었지. 6량인게 제일 불편했어.
선풍기+창문 해봐야 가축수송이면 무쓸모. 개헬이었는데 차 사는 게 진입장벽+ 차 사도 도로는 더 개헬이라 철도가 흥했을 뿐임.
80년대까지만해도 포니 몰 정도면 어느 정도 돈이 있는 사람임...포니1 가지고 기사두는 중소기업 사장님이 있을 정도였는데...80년대 나름 고급중형차인 스텔라도 지금 쏘나타에 있는 뒷자석 에어컨도 없어 뒷자석은 그렇게 시원하지 않았음...에어컨도 빵빵하지 않았을 시기였는지라..
80년대 초저항은 완전 찜질방이였는데 86년 아시안게임 및 88서울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해 86년 도입된 중저항은 에어컨이 최초로 설치된 코레일(당시 철도청) 차량이였고 90년말과 91년초 초저항도 죄다 냉방개조되었음..그래도 지금같이 냉방이 시원하진 않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