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권이 부김경, 지하철, 동해선 다 따로국밥이고, 승차권통합은 부산시 교통정책의 방향에 따르는 거라고해서 이참에 한번 의견올려봄.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음


부산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도시철도(1~4호선), 코레일에서 운영하는 동해선, 부산김해경전철은 운영주체가 모두 다른 관계로 모두 별개의 1회용승차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상관이 없으나, 1회용승차권을 이용할 경우 환승시 다시 표를 발권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관계기관의 입장을 알아보니, 1회용승차권의 통합은 교통정책이 제일 큰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산지역 통합전철승차권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부산의 경우 교통카드 승차비율이 90%를 넘지만 교통카드를 소지하지 않는 사람, 국내 교통카드가 없는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 등에게는 이러한 승차권이 생기면 혼동과 번거로움이 줄어들어 더욱 편리하게 전철을 이용할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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