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해결 가능할 것 같음

강릉역 영업중지한 14년 9월까지도
강릉에 종착 후 동해로 회송갔었고
반대로 강릉발은 동해에서 강릉으로 회송을 갔고.

가장 큰 문제인 특대 견인으로 강릉 들어가는 건
1681 1682, 금토 1691 토일 1692 뿐이잖아?

1681이 오후 1시쯤 강릉발이고
1682는 오전 9시10분 부전발
종착역 도착해서 바로 회차해서 다시 출발하는 게 아니니까,
그냥 장폐단으로 붙여다가 안인이든 정동진/동해든 회송가고 다음날 운행할 때 끌고 가면 될 것 같고

나머지 청량리 동대구 착발은 다 8200대니까 괜찮을 것이고

특대 회차 문제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다른 문제점 있는지 아는 철붕?

강릉역 선로사정ㅅㅂ 이정도만 아니었어도 편하게 할텐데 그지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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