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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데, 즉 여러 서술등에 나오길
1차대전에 지친 프로이센은 로마노프왕조가 뭐되든말든 레닌이 내가 혁명해서 대빵되면 일단은 종전 (은 결국.....-_- 2차대전때...)
이라고 하자
기차로 모셔드렸다라고 한다
얼마나 중요하지않다고 봤는지 이과정은 찾아보기힘들고 나도 그때서야 찾아봤다
듀얼게이지카가 없는데, 어떻게 한거냐??? 모스크바인가 쌍떼뭔 부르크까지 배웅갔다는데, 차는 빌린거냐? 아님 프로이센 땅이 아돌프씨이전에도 0나 넓었던적있기에 그냥 겸사겸사 둔 차량 어쩌다 재고잘써먹은거냐???
질문과 별개로 러시아혁명이 이랬음하는 생각이 든다 (^^ 혁명은 혁명이지, 친족운운해서 냠냠이니)
근데 유럽왕가 다 사촌아닌가???
차라리 자기가 나의 0촌 황후를 위해서라도 여기를 보호해주겠소, 본디 아시아의 한민족이었지만 표토르 대제부터해서 이웃나라 필란드 폴란드도 우리 유럽왕가의 대공이 세운 나라로 친족이고, 이젠 진짜 친족이오. 이름부터 서양의 이름이지 않소 거기 근위병 자네 성이 뭔가 %$%$입니다 거기 자네는? $%$%입니다
맞지않소
하고.......
1번 진짜 러시아혁명없애기
2번 진정한 민주국가 조속히 설립.
3번 더빨리 러시아정벌.... 이땐 오스트리아 프랑스 영국도 친족을 죽여랏 하나둘셋 술래!! 이러던때니까 가장 친한 오스트리아와 냠냠냠냠 무력정벌할수도
그까짓것.... 손으로 돌리는 기관총도 개발됬는데, MG시리즈 더빨리 못만들겠나??
여담으로 레닌과 1차대전, 러시아혁명검색하면 우리말블로그에도 레닌의 공돌덕후맛을 볼수있더라
일반 승용차에 삼각형 설상 무한궤도를 앞에 두개, 후륜은 아예 차체 깍아서 무한궤도 달았더라고....
귀족출신레닌을 일제시대에 독립운동가 물들이듯 변절시키면-_- 독일의 우군이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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