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개벽이다\'의 압박................................


상상플러스였나? 신정환 탁재훈 나오고 오답속삭이면
아나운서가 공부하세요! 라며 꼬깔치던 그 방송

제일 많이본것같은데 어느새 TV도 새마을도 사라졌네



KTX에 나오는건 광고가 대부분같아서 그닥 TV라는 느낌은 안들더라구
또 KTX는 너무 불편해서 꺼리게되니 최근엔 거의 안탔지

개통했던 04년도엔 TV가 참~~ 작아서 잘 보이지도않고 어떤열차는
객실내에 희미하게 TV사운드가 나왔던것같다

그 작은 화면서 봤던 정종철 마빡이보며 웃고 그랬는데................

그때는 기차타고 다니는게 참 여유롭고 편안한 느낌이었던것같아


아쉽다